회사 올 여름 마지막 야유회~
우리 회사 처럼 야유회를 많이가는 회사두 없을 거다..ㅋㅋㅋ노는 거 싫어
하는 사람 없지만 정말 다들 놀기 좋아하구 또 술두 좋아해서 틈나면 놀러
자주 나가지~이렇게 자주 나가니 단합두 잘 되는 것 같구 좋당^ ^요번
에는 속초루 출발~전에두 속초 갔었는데 정말 재미나게 놓았던 기억이 있
어서 요번에두 속초루!!일단은 와서 짐 부터 풀구 바루 나와서 족구 차기~
3:3으루 항상 족구를 차지~요번 역시 족구부터 하구 땀을 시원하게 흘려주
구 바다루 들어가야징!!승부욕들이 없어서 우린 그냥 막 웃으면서 족구를
한당~이기든 지든 몸개그가 우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렇게 족구하구 놀구 바다에 들어갔당 정말 너무 오래 논 것 같당;;몸이 지
칠 정도루!!ㅋㅋㅋ배두 너무 고프당~그래서 다들 나와서 장 봐온 전복이랑
삼겹살이랑 소고기 먹기!!죽인다 죽여~너무 맛나당!!일단 전복을 굽는다 진
짜 놀러와서 먹어서 그런가 맛이 환상이당!!이렇게 먹어야 제대루 먹는 듯한
느낌이 든당!!와우~술이 아주 그냥 계속 들어가넹!!삼겹살두 맛나구 소고기
는 잘못 구워서 뭔가 쫌...질기구 별루 맛이 없당..배가 점점 불러오구 또 술기
운두 올라서 치우려구 하는데 막내가 라면이 먹구 싶다그래서 끓였더니 2차
에 온거 마냥 술 다시 시작 ㅋㅋㅋㅋ;;;라면을 끓이지 말았어야 했나??라면에
술 먹더니 하나둘씩 나가 떨어진당..그러구 나랑 막내만 남아서 계속 먹다가
거기에 햇반두 넣구 밥까지 말아서 아주 싹싹 긇어 먹었넹..하아..배가 찢어질
것 같은데 팀원들은 다 잔다.....큰일이다...치우기가 귀찮다 ㅋㅋㅋㅋㅋㅋㅋㅋ
막내가 일어나서 치우구 있는데..아..도와줘야 하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는당..
그래두 같이 해야지..다 같이 치우면 금방 치울 것을 둘이 치우니 시간이 좀
걸리넹..하아~올 여름 마지막 야유회두 이렇게 술판으루 끝이 나는구나 ㅋㅋ